유머
유저8266
22시간 전
[스압] 음식이 질린다면서 일주일에 다섯번씩 온 단골가족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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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이윤훈22시간 전
저도 꼬맹이 때 오목교에있던 후지우동이라는 우동집을 너무 좋아해서 무조껀 거기만 갔었었죠심지어 점심에 어머니랑 먹고 저녁에 아버지가 외식하자는데 또 거기로 간 적이 있었을정도로요부모님은 이걸 모르시는데근데 거기 우동을 좋아했다기 보다는그 집 앞에 있는 우동 모형이 우동그릇에 면빨을 집은 젓가락이 위아래로 움직이는거였는데그걸 좋아했었어요
- 씩씩한치타22시간 전
사람은 맹장이 퇴화되서 육식동물입니다. 풀떼기 아무리 먹어봤자 씹을때 나오는 국물정도만 흡수되고 나머지는 그냥 식이섬유인데 그걸 소화시키는 맹장이 퇴화상태라 그냥 배출만 잘되도록 도와줄뿐이에요
- 아름다운까치21시간 전
아이한테 채식 강요하는 엄마들은 애를 망치고 있는거라고해요
유저129921시간 전짤 속 아들내미 표정 완전 나 어릴 때 보는거 같음 ㅋㅋㅋㅋ
답글 1개 펼치기 - 유저575621시간 전
이게 맞는 거다 에버랜드 쓰레기 부모들아 보고 있냐